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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와 미 채권 수익률 강세로 2개 월래 최저.....

순금나라 2021.02.18 11:15:55

 

 17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경기 회복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 우려를 압도하는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으로 달러가 상세를 나타내고 미국 10년 물 국채 수익률도 2020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금값을 압박했다.

 

 시장은 현재 1조 9천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경기 부양책이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을 키우면서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과 채권 수익률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더 높은 수익률은 보유에 대한 수익이 없는 금은 기회비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금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올해 말 다른 통화가 달러를 능가하면 금의 매력을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달 미 연방준비은행 관리들은 대중이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으며, 또한 부양 중인 자산 시장에서 스트레스 신호에 대해 "경계 유지"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한 바 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26.2달러(1.45%) 상승한 1772.8달러에 마감했다.

 

 은 4월 물도 전날보다 0.6센트(0.02%) 하락한 27.335달러에 마감했으며, 백금 4월 물과 팔라듐 4월 물은 각각 21.9달러(1.71%), 18.5달러(0.77%) 하락한 1257.7달러, 2373.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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