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스

국제금값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2,300$/T.oz 선에도 근접

순금나라 2024.04.03 11:06:09

☞한국금거래소-금값은 美의 견조한 경제 발표로 달러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를 무시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확전 우려가 '고조'되고 러시아 지역의 정유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이 이어지며 지정학적 위기 '확산'으로 국제금값 한때 2,297.90$/T.oz까지 '상승' 4거래일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2,300$/T.oz 선에 근접 ▷美 노동부가 발표한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구인 건수는 875만 6천 건으로 전월 874만 8천 건보다 '소폭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876만 건보다 '상회' 임금 상승을 초래할 수 있는 자발적 퇴직인 이직은 약 350만 건으로 전월 338만 건보다 '상승' 이직률은 2.2%로 전월 수치 2.1%보다 소폭 '상승' 美 2월 구인건수는 전월과 비슷했지만 여전히 강한 노동시장을 시사 ▷美 2월 공장재 수주 실적은 1.4%로 전월 수치 -3.8%보다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 1.1%를 '상회' 이는 석 달 만에 플러스를 기록하며 높은 경제 회복력을 나타내고 인플레이션 우려감도 '증가' ▷美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로레타 메스터는 금리를 너무 일찍 내리는 데 따르는 위험이 너무 늦게 내리는 데 따르는 위험보다 더 크다고 발표, 美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연방기금 금리 조정이 급하지 않다고 밝히며, 美 연준 인사들은 공개발언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매파적 입장을 표시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美 연준이 오는 6월에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61.6%를 '기록', 달러인덱스는 104.78로 전일 대비 0.23% '하락' 美국채금리 '혼조세' 10년물 4.368%로 전일 대비 3.60bp '상승'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4.710%로  전일 대비 1.40bp '하락' ▷전날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란 영사관 건물이 미사일 공격을 받아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며, 이란은 이날 공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면서 보복을 다짐하고, 친 이란 무장 조직 헤즈볼라도 응징에 동참할 것으로 발표, 이란은 그동안 이스라엘과의 직접적 교전을 피해왔지만, 이번에는 직접 충돌로 비화할 가능성이 커지며 중동 지역의 확전 우려가 최고조로 치달으면서 안전자산 금 수요 증가하며 국제금값 '상승' 


☞Investing-은, 50달러 향할 가능성 속 금의 뒤를 이을 잠재적 돌파구를 위해 전진 중, 은은 아직 금과 비슷한 돌파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잠재적 돌파를 위해 움직이는 중이고, 은 가격은 2020년 팬데믹이 절정에 달했을 때 급등세를 보인 이후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은은 2021년까지 3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그 이후로 돌파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편차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돌파 수준인 20달러 이상을 유지해 왔으며, 최근 몇 년 동안 강세 추세선이 나타났지만 아직까지 약세 추세를 깨지 못하고 있다. 금이 지속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상승 모멘텀이 탄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은도 비슷한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 특히 은에 대한 강세 심리를 부추기는 것은 약 3.5년의 장기 횡보 기간이며, 은의 상승 돌파시 그 이후의 기술적 매수세가 횡보 기간만큼 중요할 수 있음을 시사, 은은 박스권 상단인 30달러로 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상승해 사상 최고치인 50달러 근처로 향할 수 있음을 의미, 또한 최근 세계 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의 경제지표가 최근 개선세를 보이면서 중국 수요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주말에 발표된 최신 구매관리자지수(PMI) 데이터에서도 이어졌다. 앞으로 중국 경제가 강해지는 경우 귀금속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므로 은 수요도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금은 현재 다소 비싸 보이는 반면, 은은 적어도 명목상으로는 금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이며 은은 금의 뒤를 이을 잠재적 돌파구를 위해 전진 중이다. 

https://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47331


☞Sedaily-美는 이탈리아보다 부실해질 수도... 국가부채에 경고 쏟아져, 미국의 국가부채가 지속 불가능한 길로 들어섰다는 비관적 관측이 잇따르고 있으며, 미국 의회 예산국(CBO)에서 장기적으로 미국 국채 쇼크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민간 연구기관에서도 미국 재정이 유럽의 대표적 재정 부실 국가인 이탈리아 수준으로 악화될 수 있다는 전망 1일(현지 시간)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미국 부채 전망에 대해 100만 차례의 시뮬레이션을 가동한 결과 88%의 시나리오에서 부채비율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증가 일변도를 유지한다는 결론이 도출됐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압도적인 확률로 현재 미국의 재정정책 환경이 지속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민간이 보유한 미국의 정부 부채(public debt)는 27조 3800억 달러로 이는 지난해 미국의 전체 국내총생산(GDP) 27조 9570억 달러와 맞먹는다. CBO는 지난달 미국 GDP 대비 부채비율이 올해 99%에서 2034년 116%로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 수준, 피터슨재단에 따르면 올해 미국 재무부가 지급하는 이자는 87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피터슨재단은 “2051년이면 부채 이자비용은 사회보장 예산을 넘어서는 최다 예산 항목이 된다”며 “부채가 증가해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이자가 늘어 부채가 늘어나는 악순환”이라고 꼬집었다. 재정 부담이 커질수록 차입비용이 늘어나 경제성장률은 둔화된다. 국방이나 사회보장 등 필수 예산 항목에 대한 지출 여력도 줄어들게 된다. CBO는 “재정위기로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를 잃을 수 있다”며 “이 경우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고 또 다른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https://www.sedaily.com/NewsView/2D7R8UPYN7


☞Bloomberg-격화되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그림자 전쟁’ 중동지역 긴장 고조 노려, 이란이 이스라엘을 시리아 주재 자국 영사관 공습의 배후로 지목하면서 양국 간의 '그림자 전쟁'(shadow war)이 한층 더 위험한 국면을 맞이했다는 분석 그동안 양국은 직접적인 충돌을 피하며 비밀 작전 또는 대리군을 통해 대립해왔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면전에 나서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란은 해당 건물이 외교 공관일 뿐이라며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어겼다고 주장했지만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CNN에 "이곳은 영사관도 대사관도 아니며 민간 건물로 위장한 쿠드스군의 군 시설"이라고 반박, 나세르 칸아니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이란은 보복할 권리가 있다. 어떻게 대응하고 침략자(이스라엘군)를 벌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상응(reciprocal) 조치 가능성"을 경고, 이를 두고 외신에서는 지난해 10월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으로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그림자 전쟁'이 공개적인 분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4-01/israel-iran-shadow-war-its-history-and-dangerous-new-phase?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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