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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중국 5월 런던 장외거래 시장에서 금 48톤 이상 매입, 중국 5월 공식 집계 10톤보다 4.8배 많은 수치

관리자 2026.07.22 10:28:21 조회수 148

☞Investing-골드만삭스는 중국이 5월 런던 장외거래(OTC)시장에서 금 48톤 이상 매입, 중국의 5월 공식 집계 10톤보다 4.8배 많은 수치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실제 금 매입 규모가 공식 발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5월 런던 장외거래시장(OTC)을 통해 48톤 이상의 금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중국 중앙은행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같은 기간 매입량인 10톤의 약 4.8배에 달하는 규모이며, 골드만삭스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공식 외환보유액 통계보다 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매수세가 금 가격의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중국 중앙은행은 공식적으로 2026년 들어 금 보유량을 40톤 늘렸으며, 6월에는 약 15톤을 추가 매입해 최근 2년 반 사이 가장 큰 월간 증가 폭을 기록하고, 또한 20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5월 데이터를 기준으로 중국의 실제 금 매입 규모를 고려할 경우, 올해 누적 매입량은 공식 발표보다 훨씬 큰 약 80톤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이는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 자산 의존도를 낮추고 외환보유고를 다변화하기 위해 금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

 골드만삭스는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가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을 넘어 장기적인 구조적 흐름이라고 평가하고, 특히 지정학적 갈등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은행들은 금을 안전한 준비자산으로 인식하며 지속적으로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수요 기반이 금 가격의 지지선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를 온스당 4,900달러​로 유지했으며, 향후 중앙은행뿐 아니라 금 투자 비중이 낮은 민간 투자자들의 추가 매수세까지 유입될 경우, 금 시장의 상승 동력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출저 : https://investinglive.com/commodities/goldman-sachs-note-hints-china-s-real-gold-accumulation-may-be-much-more-than-double-official-numbers

 


☞Lukas-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 중국보다 많은 금 매입 '금 시장 새 구조적 매수자로 부상'

- 금 시장에서 새로운 구조적 매수자가 등장하고 있으며, 주인공은 국가 기관이 아닌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로 그동안 중앙은행이 금 시장의 핵심 매수 주체였다면, 최근에는 디지털 자산 기업이 장기적인 금 수요를 이끄는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2024년 이후 테더의 금 매입량은 약 73.6톤으로, 같은 기간 중국 중앙은행의 공식 금 매입량인 49톤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고, 특히 테더는 세계 3위 금 생산국인 호주보다 많은 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며 민간 기업이 국가 수준의 금 보유 전략을 펼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 과거 금 가격 상승은 중앙은행의 매입 확대, 실질금리 하락, 지정학적 불확실성, 달러 약세 등이 주요 배경이었으며, 특히 2022년 이후 각국 중앙은행은 외환보유고 다변화와 달러 의존도 축소를 위해 금 매입을 확대하며 가격 상승의 핵심 지지 기반을 형성했지만, 그러나 최근 금 시장은 중앙은행뿐 아니라 테더와 같은 민간 금융기업이 지속적으로 금을 매입하면서 새로운 구조적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구조적 매수자는 단기 가격 변동에 따라 사고파는 투자자가 아니라 사업 구조와 자산 운용 전략에 따라 장기간 자산을 축적하는 주체로, 시장 조정 시에도 꾸준한 매수세를 제공해 가격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

 테더의 금 매입 확대는 단순한 투자 목적을 넘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되며, 미국 국채와 함께 실물 금 보유 비중을 확대하면서 디지털 금융과 전통적인 안전자산이 결합하는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테더와 같은 민간 구조적 매수자가 추가로 등장할 경우, 금 시장의 공급 구조는 더욱 타이트해질 수 있으며, 결국 이번 금 강세 사이클의 핵심 변화는 국가 중심이었던 금 수요 구조에 글로벌 디지털 금융기업이라는 새로운 축이 추가됐다는 점이며, 이는 향후 금 가격의 중장기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출저 : https://x.com/ekwufinance/status/2079146070940995704

 


☞Silverseek-금·은 비율 70 돌파 속 은의 저평가 매력 부각 '은 저가 매수 기회'

- 최근 금보다 은 가격의 하락 폭이 더 커지면서 금·은 비율(Gold-Silver Ratio)​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금·은 비율은 금 1온스를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은의 온스 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비율이 높아질수록 은이 금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음을 나타내고, 역사적으로 금·은 비율은 40~60배 수준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지만, 금융위기나 지정학적 불안 등으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강해질 때는 비율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최근 금·은 비율이 70배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시장에서는 은 가격이 다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과거 사례를 보면 금·은 비율 확대 이후 은 가격이 금보다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격차를 줄이는 경우가 많았으며, 2020년 코로나19 당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금·은 비율은 사상 최고 수준인 123배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유동성 확대와 경기 회복 기대 속에서 은 가격이 급등하며 비율은 60배 수준까지 하락했고, 또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도 금·은 비율이 80배 이상 확대됐지만, 은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2011년에는 30배 수준까지 낮아졌다. 이는 금·은 비율이 장기적으로 평균 수준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 

 다만 금·은 비율 확대가 즉각적인 은 가격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은은 금과 달리 귀금속이면서 동시에 산업용 금속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경기 흐름과 제조업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그러나 태양광, 전기차 등 산업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 우려, 투자 수요 확대 등 은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적 요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의 높은 금·은 비율은 중장기적으로 은의 상승 여력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시장에서는 금 중심의 안전자산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은의 상대적 저평가가 해소될 경우, 은이 금보다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평가 

 

※출저 : https://silverseek.com/article/gold-silver-ratio-widening-again-indicating-bullish-setup-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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