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스
美 물가 상승은 공식 통계보다 훨씬 심각하며 달러 구매력도 계속 하락, 금·은 중심 자산 보호가 대안
☞Yahoo-기요사키는 "美 국가부채 5경 7천조 원 돌파", "90일마다 1조 달러 찍어내" 현금 저축보다 금·은 보유 권유
- 로버트 기요사키는 미국 국가부채가 약 39조6천억 달러(약 5경7천조원) 수준까지 증가한 상황을 경고하며, 달러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비해 금·은 등 희소 자산 보유를 강조하면서 그는 미국 정부가 약 90일마다 1조 달러 규모의 부채를 늘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화폐 현금 저축보다는 공급이 제한된 실물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장기적인 부 보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
기요사키는 1965년부터 은, 1971년부터 금, 2012년부터 비트코인, 2022년부터 이더리움을 보유해 왔다고 밝히며, 자신의 자산 보호 전략을 공개했으며, 그는 금융 시스템 변화와 통화 가치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과 은등을 대안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금융위기 발생 시 금·은 가격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
※출저 :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robert-kiyosaki-shares-key-revelation-093009485.html
☞Goldseek-美 물가 상승은 공식 통계보다 훨씬 심각하며 달러 구매력도 계속 하락, 금·은 중심 자산 보호가 대안
-GoldSeek의 마이크 마하리(Mike Maharrey)는 미국의 체감 물가상승이 정부가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분석하며, 그는 1971년 닉슨 대통령의 금본위제 폐지 이후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 공급을 확대하면서 달러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고 주장하면서 실제 CPI 기준으로 달러 구매력은 이후 약 88%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금 가격은 온스당 35달러에서 약 4,000달러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마하리는 최근 5년간 생활필수품 가격 상승률이 평균 29.3%에 달하며, 커피·밀가루·소고기 등 주요 품목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지적하면서, 그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금 자산의 실질 가치가 감소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구매력을 보존하기 위해 달러 저축보다 금과 은 같은 실물자산 보유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출저 : https://goldseek.com/article/inflation-pain-worse-cpi-indicates-you-already-knew
☞Mining-은값, 1월 100달러 돌파 후 40% 하락했지만, 1년 전보다 여전히 50% 이상 높은 수준
-美 연준이 기준금리를 다섯 차례 연속 동결한 가운데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연준의 금리 결정 직후 급반등했으며 은값은 금보다 더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9월물 은 선물은 전일 대비 2.2% 오른 온스당 58.78달러를 기록하고, 현물 은 가격도 2.5% 상승, 은값은 2주 전 기록한 연중 저점인 55.50달러에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월 온스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사상 최고치보다는 40% 이상 낮은 수준이지만, 다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50% 이상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美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유지했지만, 통화정책위원회 내부에서는 의견이 엇갈렸으며, 전체 12명의 위원 가운데 9명은 금리 동결에 찬성한 반면,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의 베스 해맥 총재,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닐 카시카리 총재, 댈러스 연은의 로리 로건 총재 등 3명은 즉각적인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며, 美 연준은 성명을 통해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공급 충격이 일부 부문의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라고 밝히며, 회의 전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약 38%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반영됐지만, 블룸버그가 조사한 경제학자 대부분은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고 평가
美 연준이 기준금리를 다섯 차례 연속 동결한 가운데 은값이 2% 넘게 오르며 귀금속 시장 전반이 강세를 나타냈으며, 이번 시장 흐름은 귀금속 가격이 지정학적 위험뿐 아니라미국의 통화정책 방향, 금리 전망, 인플레이션 기대, 달러 가치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미국의 물가와 고용 지표, 연준의 추가 정책 변화가 금과 은 가격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출저 : https://www.mining.com/gold-price-rebounds-from-sub-4000-dip-as-split-fed-holds-fire-silver-jumps/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