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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실질금리 하락, 달러 약세, ETF 투자 수요 회복으로 2027년 상반기 국제금값 5,000$/T.oz 돌파 전망
☞Kitco-UBS는 실질금리 하락, 달러 약세, ETF 투자 수요 회복으로 2027년 상반기 국제금값 5,000$/T.oz 돌파 전망
- UBS는 금값이 2027년 상반기 온스당 5,000달러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UBS의 핵심 근거는 미국의 실질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각국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입이다. 실질금리가 낮아지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인 기회비용이 감소하면서 투자 수요가 다시 확대될 수 있으며,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경우 달러로 표시되는 금 가격에는 추가적인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중앙은행의 금 매입은 금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적인 요인으로 평가되며, UBS에 따르면 중앙은행들은 2026년 2분기에 289톤의 금을 매입했으며, 올해 전체 매입량은 750~1,000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기관투자가의 매수와 금 ETF 자금 유입도 최근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UBS는 미국의 재정 및 대외수지 적자와 달러 자산에 대한 높은 투자 비중 등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 달러가 다시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어 이는 금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평가
다만 단기적으로는 금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할 수 있다면서,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거나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시장이 연준의 보다 매파적인 금리 경로를 반영할 경우 높은 실질금리와 강한 달러가 금 가격의 상승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UBS는 이러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인 금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하며,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를 전략적인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제시
출저 : https://www.kitco.com/news/article/2026-08-13/ubs-sees-gold-price-challenging-5000oz-h1-2027-lower-real-rates-softer-usd
☞Forex-금값 상승을 이끄는 새로운 신호, 매수세 확대보다 하락에 베팅하던 숏 포지션의 빠른 후퇴
- 금 선물시장의 수급 흐름을 보면 금 가격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세 심리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으며, 최근 주간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헤지펀드 등 운용자금의 금 선물 순매수 포지션은 약 13만1천 계약으로 증가해 6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대형 투기세력의 순매수 포지션 역시 20만 계약에 육박하며 약 6개월 만의 고점으로 올라섰다고 설명
특히 최근 순매수 증가의 핵심은 신규 매수세 확대뿐 아니라 매도 포지션의 급격한 감소에 있다면서, 금 선물의 총 매수 포지션은 완만하게 증가하는 데 그친 반면, 금 가격 하락에 베팅했던 숏 포지션이 크게 줄어들면서 순매수 규모가 빠르게 확대됐으며,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금 가격의 추가 하락에 대한 확신을 점차 거두고 있으며, 가격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적극적인 매도세가 제한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
따라서 현재 선물시장 포지셔닝은 금 가격에 우호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으며, 특히 숏 포지션이 이미 상당 부분 축소된 상황에서는 추가적인 매도 압력이 제한되는 가운데 가격이 상승할 경우 기존 숏 포지션의 청산이 추가 상승을 촉진할 가능성도 있지만, 순매수 포지션이 이미 높은 수준까지 확대됐다는 점에서는 향후 가격이 추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매수세가 유입되거나 옵션시장 등 다른 수급 지표에서도 강세 신호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
출저 : https://www.forex.com/en-sg/news-and-analysis/gold-price-outlook-speed-bump-seems-unlikely-to-deter-dip-mentality/
☞Fxstreet-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서 불과 열흘 사이에 국제은값 11% 상승
- 은값의 최근 11% 상승을 인플레이션 자체가 아니라 실질금리와 연준의 금리정책 기대 변화로 설명한다는 것이며, 7월 말 미국 10년물 TIPS 경매에서 실질금리가 2.438%까지 올라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은처럼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의 보유 기회비용이 크게 높아졌지만, 그러나 이후 고용지표가 약화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둔화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고, 이에 따라 실질금리와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은 가격은 온스당 58.74달러에서 65.32달러까지 불과 열흘 사이에 국제은값 11% 상승했다고 설명
글에 따르면 2026년 은 시장은 약 4,630만 온스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이는 6년 연속 적자에 해당하고, 광산 공급 역시 사실상 정체될 것으로 전망되며, 따라서 최근 상승은 공급 부족이 갑자기 심화됐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금리 하락으로 은을 보유하는 데 따르는 기회비용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핵심이며, 금과 비교하면 은 가격이 더 빠르게 상승하면서 금·은 가격비율도 69.1에서 67.0으로 낮아졌는데, 이는 금보다 은의 상승 탄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
다만 현재 상승세가 금리 기대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향후 물가가 다시 높아지거나 유가가 상승하면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실질금리가 상승하면서 은 가격이 되돌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 에너지 가격이 다시 상승할 경우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우려 → 연준 긴축 기대 → 실질금리 상승 → 은 가격 압박이라는 경로가 재현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은 시장에서는 단순히 물가 상승률보다 미국 실질금리와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달러 방향, 그리고 은의 구조적 공급 부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출저 : https://www.fxstreet.com/analysis/silver-rose-11-as-inflation-cooled-2026081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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