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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속 美 부채 40조 달러 돌파의 재정 부담 우려에 금값 더 상승할 전망
☞Fxstreet-美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속 美 부채 40조 달러 돌파의 재정 부담·국채 공급·장기금리 우려 지속에 금값 더 상승할 전망
- 美 재무부가 장기 국채 금리와 차입비용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금값이 강하게 반응했으며, 기존 장기 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의 회당 최대 규모는 20억 달러였지만, 이를 최소 40억 달러로 늘릴 예정이며, 특히 미국의 총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5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약 3분의 1 증가했다는 점도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달러와 국채 수익률이 하락했고, 반대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현물(XAU/USD)은 하루 4.17% 상승한 온스당 4,51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후 아시아 초반 금값이 약 4,520달러까지 상승해 6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달러 약세와 수익률 하락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 매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작용
이번 움직임은 단순한 금값 상승을 넘어 미국 재정과 국채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금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미국의 막대한 국가부채와 차입비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무부가 시장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국채 바이백을 확대하면 달러와 채권시장에 대한 경계심이 커질 수 있어, 여기에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까지 맞물릴 경우 금의 안전자산 및 가치저장 수요가 더욱 강화될 전망
※출저 : https://www.fxstreet.com/news/us-treasury-department-to-buy-back-more-longer-term-bonds-202608192354
☞WGC-인도, 축제 시즌을 앞두고 금·보석류의 하락 속 저가 투자 매수 수요 강화
- 인도의 금 시장이 축제 시즌을 앞두고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7월 금 가격이 안정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심리가 개선됐고, 금 주얼리 수요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결혼 관련 필수 수요뿐 아니라 가격 조정 기간 미뤄졌던 구매가 다시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매장 방문객과 제조업체 주문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석상들의 재고 보충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인도 금 ETF는 7월 순유입액이 156억 루피를 기록했고, 보유량은 1톤 증가한 120톤으로 집계됐으며. ETF 운용자산은 전월 대비 2% 증가한 1조7,330억 루피를 기록하면서, 8월 첫 2주에도 약 117억9,000만 루피의 순유입이 이어졌고 금 선물시장 역시 가격 안정과 헤지 수요 증가에 힘입어 거래가 회복됐다며, MCX의 일평균 거래량은 최근 3개월 평균 13.5톤에서 7월 14.9톤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실물 공급 측면에서도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인도의 7월 금 수입액은 41억 6,000만 달러로 6월의 19억 7,000만 달러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수입 물량도 약 20톤에서 40~45톤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제조업체와 소매업체들이 축제 시즌을 앞두고 재고를 보충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세계금협회는 높은 금 가격이 주얼리 구매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투자 수요가 계속 뒷받침하고 있어 향후 축제 시즌에는 금 수요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
※출저 : https://www.gold.org/goldhub/gold-focus/2026/08/india-gold-market-update-recovery-taking-shape
☞Silverseek-은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산업용 수요 증가에 은 공급 부족 장기화될 전망
- 은 시장은 공급을 단기간에 크게 늘리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장기적인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며, 신규 은광산을 개발하려면 탐사부터 경제성 평가, 인허가, 환경영향평가, 자금 조달, 건설까지 수년이 필요하며 실제 생산까지 6~10년이 걸릴 수 있어 따라서 은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공급업체들이 즉각 생산량을 확대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핵심이며, 특히 2019년 이후 이어진 공급 부족이 앞으로도 지속될 경우 은의 희소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분석
여기에 AI 산업의 급성장도 새로운 은 수요 동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뒷받침하려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전기 접점과 배선 등 은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품이 사용된고, 실버 인스티튜트 역시 AI 데이터센터와 신기술에서 은의 역할을 주목하고 있어, 아직 AI 인프라가 정확히 얼마나 많은 은을 소비할지는 정량화하기 어렵지만,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확대되고 AI 인프라가 초기 성장 단계에 있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은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의학과 보건 분야 역시 은의 새로운 수요처로 주목받고 있으며, 은은 강력한 항균 특성을 가지고 있어 수술실과 수술대, 의료기구 등의 코팅뿐 아니라 병원 커튼에도 활용될 수 있고, 나노실버 기술은 의약품의 적정 투여량을 관리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도 연구되고 있으며, 의료 분야를 넘어 정수, 수영장, 레지오넬라병 대응 등 감염 예방과 위생 관리에도 은이 사용된다.
은은 각각의 용도가 태양광이나 전자제품만큼 많은 은을 소비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AI·의료·위생 분야까지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은 은의 산업적 가치와 장기 수요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이다. 결국 공급 확대는 더딘데 태양광·전기차·전자제품·AI 데이터센터·의료 분야 등에서 수요처가 계속 확대된다면 은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
※출저 : https://silverseek.com/article/silvers-new-era-supply-deficits-meet-exploding-industrial-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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