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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 오히려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 예상

관리자 2026.09.16 11:22:04 조회수 77

☞Diplomacy-美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 오히려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 예상 

- 美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시장의 반응은 과거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며, 통상 기준금리 인상은 단기 국채금리를 끌어올리고 금값에는 부담으로 작용하지만, 이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시장에 반영된 상황이라면 오히려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장기 국채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다며, 이 경우 10년물과 3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동시에 금값이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 

 특히 중요한 것은 연준의 금리 인상 자체보다 이후 장기 국채시장의 반응이며,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음에도 10년물·30년물 금리가 하락한다면, 시장이 향후 물가와 경기 둔화 가능성을 반영하거나 연준의 정책 대응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어 장기금리 하락은 금의 기회비용을 낮추는 요인인 만큼, 달러 강세가 제한될 경우 금값에는 오히려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분석

 따라서 이번 연준 회의에서는 단순히 기준금리 인상 여부만 볼 것이 아니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와 금값의 반응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연준이 금리를 올렸는데도 장기금리가 하락하고 금값이 상승한다면, 시장이 금을 단순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을 넘어 통화정책과 금융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헤지하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평가 

 

※출저 : https://www.morningstar.com/news/marketwatch/2026091580/gold-is-starting-to-move-on-something-a-lot-bigger-than-inflation

 


☞WGC-중국 인민은행이 공식 발표량보다 훨씬 많은 양의 금을 비밀리에 매입 '탈달러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 중국 인민은행(PBoC)의 금 매입이 공식 발표 수치보다 실제로 더 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세계금협회(WGC)는 중앙은행의 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미보고 금 매입’이 2022년 이후 상당한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중국 인민은행은 8월에도 20.2t의 금을 추가 매입하며 금 보유량을 2,387t까지 늘렸고, 공식적인 금 매입 행진은 22개월 연속 이어졌다고 설명 

 이 같은 중국의 금 축적은 달러 중심의 외환보유액 구조에서 벗어나 금과 다른 자산으로 준비자산을 다변화하려는 탈달러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금을 외환보유액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높이는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며, WGC 역시 최근 중앙은행들의 금 수요가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보다 장기적인 준비자산 다변화와 관련돼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

 향후 주목할 부분은 중국의 공식 발표 매입량과 실제 시장에서 관찰되는 금 수요 사이의 차이이며, 중국의 비공개 또는 미보고 매입이 실제로 상당한 규모라면 국제 금 시장에서 중앙은행의 구조적인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설명 

 

※출저 : https://www.gold.org/goldhub/gold-focus/2026/09/china-gold-market-update-official-buying-accelerated-august

 


☞Kitco-유가 충격에 금리 인상 압력 커지며 금 가격 하락, 은 가격은 산업 수요가 가격을 일부 지지하며 안정세

- 국제 금 가격이 하락한 반면 은 가격은 일부 지지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9월 15일 미국 장 초반 현물 금은 온스당 4,279.30달러로 0.44% 하락했고, 은은 63.70달러로 0.93% 상승했다고 설명하고, 유가 상승과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된 것이 금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연준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고,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한때 5.04%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 

 금과 은 시장의 단기 방향은 연준의 금리 결정과 향후 통화정책 신호에 좌우될 전망이며, 금은 금리와 실질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일부 유입되고 있음에도 상승폭이 제한되고 있는 반면 은은 귀금속 수요뿐 아니라 산업용 수요의 영향을 함께 받는 특성 때문에 금과 다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기술적으로 금의 주요 지지선은 4,283달러, 은은 62.34달러로 제시되면서, 금은 4,316달러, 은은 63.76달러가 단기 저항선으로 거론된다고 평가 

 중동 정세와 유가 움직임도 주요 변수라며,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 WTI는 100달러를 웃돌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은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금의 안전자산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지만, 동시에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를 통해 금 가격에는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분간 금과 은 시장은 연준의 금리 경로, 미국 국채금리, 유가 및 중동 정세를 함께 주시하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출저 : https://www.kitco.com/news/article/2026-09-15/silver-price-steadies-gold-price-falls-oil-shock-lifts-rate-pressure-ki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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