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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가능을 언급하며, 국제유가 '급락' 달러 가치 '하락' 국제금값 4800$/T.oz 돌파

관리자 2026.04.15 11:21:37 조회수 912

☞한국금거래소-美 트럼프는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있고,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커졌다"라고 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을 언급하며, 전쟁 종전 기대감 확산에 국제유가 8% 가까이 '급락' 달러 가치 지난달 2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국제금값(XAU/USD) 4800$/T.oz '돌파'

 

☞Kitco-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금 가격 하락을 기회로 중국 투자자와 도매업자, 중국 인민은행(PBoC)이 매수에 나서면서 중국 내 투자 및 도매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 금 ETF는 7개월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하고, 3월 한 달에만 약 120억 위안(약 1.7억 달러)이 유입돼 금 보유량 기준 약 8.4톤이 증가하고, 또한 금 가격 하락은 도매 수요 확대에도 영향을 미치며 3월 동안 은행과 보석업체, 정련업체들은 상하이 금거래소(SGE)에서 총 134톤의 금을 인출했으며, 이는 전월 대비 57%, 전년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이러한 증가세는 춘절 이후 재고 보충 수요와 함께 가격 하락을 활용한 매수세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 중국 인민은행 역시 이 시기를 활용해 평소보다 많은 금을 매입하며 외환보유고를 확대

 

※출저 : https://www.kitco.com/news/article/2026-04-14/chinese-gold-etfs-see-record-inflows-q1-investors-wholesalers-and-pboc

 

☞India-인도준비은행(RBI)의 공식 금 보유량은 약 880.3톤으로 세계 8위 수준에 그치지만, 가계와 사원이 보유한 금까지 포함하면 인도는 사실상 세계 최대 금 보유국으로 평가되며, 인도 상공회의소 연합(ASSOCHAM)에 따르면 인도 국민이 보유한 금은 약 5만 톤, 약 10조 달러(약 830경 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는 세계 상위 10개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을 합친 것보다 많고 인도 국내총생산(GDP)도 넘어서는 수준, 이는 미국의 금 보유량 약 8,133톤과 비교하면 훨씬 적은 양이지만, 민간이 보유한 금까지 포함하면 인도는 사실상 세계 최대 금 보유 국가로 평가

 

※출저 : https://www.india.com/business/indians-have-more-gold-than-combined-reserves-of-worlds-top-10-central-banks-its-value-exceeds-countrys-gdp-read-here-assocham-gold-reserves-world-gold-council-rbi-8377241/#goog_rewarded

 

☞Silverseek-중국이 황산 수출을 중단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글로벌 은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이번 조치가 이미 타이트한 은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중국 당국이 다음 달부터 황산 수출을 중단할 방침이며, 이 조치는 2026년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황산은 구리 채굴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원료로, 광석에서 구리를 추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황산 공급이 부족해지거나 가격이 급등할 경우 구리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문제는 은 생산의 상당 부분이 구리 채굴의 부산물이라는 점이며, 전 세계 은 생산량의 약 70%가 구리 생산 과정에서 함께 생산되기 때문에, 구리 생산이 줄어들면 은 공급 역시 감소할 수밖에 없어 즉, 황산 수출 제한 → 구리 생산 감소 → 은 생산 감소라는 연쇄적인 공급 충격이 발생할 전망

 

※출저 : https://silverseek.com/article/chinese-sulfuric-acid-export-ban-could-exacerbate-physical-silver-shor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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